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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타이페이(경유)-뉴질랜드-시드니-타이페이(경유)-인천

[CI연합] 저렴하게! 알차게! 뉴질랜드남북섬+시드니+포트스테판 11일   ( PHO201927 )

예약가능

  • 담당자 :홍세희
  • 담당자 번호 :02-6212-6006
  • 대표 번호 :02-6212-6006
  • 이메일 :ocn@hayantravel.co.kr
상품행사명
[CI연합] 저렴하게! 알차게! 뉴질랜드남북섬+시드니+포트스테판 11일
여행기간
8박11일
출발지
인천
교통편
출발 중화항공   /    도착 중화항공
출발일정
2020.02.04(화) 20:45 (CI163)
도착일정
2020.02.14(금) 11:15 (CI160)
여정
인천-타이페이(경유)-뉴질랜드-시드니-타이페이(경유)-인천
예약현황
현재 예약 0 명 / 최소출발인원 10 명
-예약 가능 인원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담당자가 실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유류할증료, 시설 이용료는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소 출발인원 미달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상세 안내
총 상품 가격 기본 상품 가격 유류할증료 인원 합계
성인자세히 2,679,000원 2,585,000원 94,000원 2,679,000
소아자세히 2,679,000원 2,585,000원 94,000원 0
유아자세히 500,000원 500,000원 0원 0
  • * 총 결제금액은 유류할증료+세금 포함 금액입니다.
상품설명

본 상품의 예약 또는 출발 전  취소규정 및 쇼핑관련규정등의 사항을 필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품은 패키지 상품으로 인솔자를 동반하지 않으며, 성인 기준 10 이상 충족되어야 출발 가능합니다. 최소 출발인원 미성원시, 연합행사 또는 단독행사로 진행될 있으며 추가비용이 발생될 있습니다. 

  상품은 단체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으로  일정이탈 개별행동, 귀국일 연장이 불가하며, 현지 교민  유학생은 참여가 불가한 상품입니다. 개별일정을 원할 경우 자유 여행 상품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상품의 여행 예약일자에 따라 상품가는 상이할 있으며, 단계적으로 상품가가 상승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탑승객들이 현지에서 합류하여 행사를 진행할 있습니다. 따라서, 공항 대기 시간이 발생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탑승 예정 항공기는 발권 변경될 있으며, 이에 날짜별 여행 순서나 관광지가 일부 변경될 있습니다.

상품은 소셜상품과 일부조건(특전사항 금액 등)이 상이할 있습니다.

 

특별약관

[특별약관은 당사 해외 여행 표준약관보다 우선 적용되는 특약규정입니다. 특별약관 적용시 해외여행 약관 5(특약) 의해 자체 특별약관이 적용되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있습니다해당 규정에 대한 안내는 예약진행 소비자의 동의 하에 진행됩니다. ]

1. 해당상품은 항공 좌석상황에따라 선발권이 진행될 수 있으며, 발권이후 여행취소 또는 변경시 해외여행 표준약관과는 별도로 항공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 패널티는 좌석 등급에 따라 상이함으로 취소 진행시 별도안내 예정입니다.

 

2. 호주/뉴질랜드 내 항공편이 어려운 관계로, 선 발권을 진행하는 상품입니다. 호주 국내 구간(이하, 중간구간) 항공 발권 후에는 '기본 여행 약관 취소료' + '중간구간 발권 후 발권 금액의 100%'가 추가로 부과됨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자 본인의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할 경우에도 항공권이 발권된 이후에는 항공취소료는 지불하셔야합니다.

 

3.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제15조(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여행개시 30일전까지( ~30)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중간구간 발권 전액 배상
·여행개시 20일전까지(29 ~2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중간구간 발권 전액 배상
·여행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중간구간 발권 전액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 9~ 8)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중간구간 발권 전액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7~ 1) 통보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중간구간 발권 전액 배상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중간구간 발권 전액 배상

 

4. 상품은 현지 호텔비가 출발 2주전에 모두 완납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출발 2 시점 취소 시에는 표준약관,항공취소패널티 호텔 취소 수수료가 추가로 청구 됩니다.

상품특징

[CI연합] 저렴하게! 알차게! 뉴질랜드남북섬+시드니+포트스테판

 

★ 시드니

-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 호주의 다양한 파충류와 코알라, 캥거루 등을 볼 수 있는 호주 동물원

- 동부지역 관광 (본다이비치, 갭팍, 더들리페이지)

- 시드니 핵심 포인트 관광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조망, 미세스 맥콰리포인트)

 

★ 뉴질랜드 북섬

 - 세계 8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와이토모 동굴

 - 마오리 원주민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테푸이아 마오리 민속촌 관광

- 마오리 민속쇼 관람 및 항이중식

- 영화 쥬라기 공원의 '잃어버린 세계' 촬영지로 알려진 레드우드 수목원

- 유황온천의 휴양도시 로토루아의 폴리네시안 온천 체험 (수영복,수건 지참)

- 뉴질랜드 전통 농장 테마파크 아그로돔 농장

- 양털깎기쇼, 양쇼, 양몰이 개쇼 등 관람 및 팜트랙 투어

- 오클랜드 시내관광 (장미공원, 하버브릿지 조망)

 

★ 뉴질랜드 남섬

 - 퀸스타운 시내관광 (번지점프대, 애로우타운 등)

- 피요르드랜드국립공원, 밀포드 사운드 관광

- 거울호수, 호머터널 조망

- 밀포드 사운드 유람선 탑승 및 선상 런천뷔페

- 남섬 특유의 자연경관 관광

- 선한 목자의 교회, 양몰이 개동상, 푸카키, 데카포 호수

포함사항

▶ 항공료(Economy 기준) 및 TAX 및 유류할증료

▶ 일정표에 표기된 특급호텔(성인2인1실기준), 식사, 차량, 관광지 입장료, 현지 전문가이드

▶ 해외 여행자 보험 1억원 (여행기간 / 연령별 차등 적용)

- 11개월이하, 81세 이상 : 보험가입 제외

- 1세~14세, 70세~80세 : 질병사망 보험금 지급 불가

- 여행지에서 상해 또는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보험처리를 위해 증빙서류

  (병원진단서 또는 폴리스레포트(경찰경위서)를 현지에서 준비해야 함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 관광비자 포함

 호주비자 발급기준 강화
* 개명(이름변경) 한 적이 있는 경우 여권사본 발송시 기재 또는 전화로 꼭 알려 주셔야 합니다. 

* 형사상 유죄판결(1년이상 실형)을 받은 적이 있을 경우 관광 비자 대행 불가로 예약진행이 불가합니다. 

   (개별 신청시 - 한달이상소요)

* 별도로 확인이 없을 경우 [없음]으로 자동 발급되며, 추후 관련 문제 발생시 본 여행사에 귀책사유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 출발 인원에 따른 차량 정보

- 8명 ~ 12명 출발 : 12인승 드라이빙 가이드

- 12명 ~17명 출발 : 22인승

- 18명 ~ 21명 출발 : 25인승

- 22명 ~ 30명 출발 : 35인승

- 31명 이상 : 45인승

 

불포함사항

▶ 전 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USD110/1인당 현지에서 지불 해야 합니다. (성인/소아 동일)

 

▶ 선택관광 및 기타 개인 경비, 매너팁 (호주달러로 환전)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독실사용료는 전 일정 56만원입니다.

※ 호주는 연말, 연초 또는 특정일의 경우 서차지가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청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현지 호텔은 체크인 시 보증금( DEPOSIT)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전용카드(VISA,MASTER)를 소지하시길 권유합니다.

   일반적으로, 객실당 $50~100 정도 결제가 진행되며, 해당 금액은 묵었던 객실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체크아웃 후 결제 승인이

   100% 취소됩니다.

 

▶뉴질랜드 관광비자

2019년 10월 01일부터 일부 외국인 방문객과 통과여객은 뉴질랜드로 들어오기 전에 반드시 NZeTA(뉴질랜드 전자 여행증)을 받아야 합니다.

 

◆ 신청방법 및 비용

1. 모바일 앱 : NZD $44 (NZeTA 어플리케이션)

2. 웹 페이지 : NZD $47 (http://nzeta.immigration.govt.nz/)

※여행사 대행시

- 대행비 : 5만원

- 개인 기록정보지 및 동의서 작성 필수

- 최소 출발 2주일 전까지 담당자에게 별도 요청

 

◆ 유효기간

2년 또는 여권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함

 

◆ 소요시간

신청 날짜로부터 최대 72시간 소요

 

◆ 주의사항

- 뉴질랜드 비자/전자허가증/NZeTA 발급 후 여권정보가 변경되면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발급 후 여권 기재사항을 신청서에 잘못 작성했을 경우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승인 후 뉴질랜드를 여행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나, 최종 입국여부는 해당국가의 입국심사관에의해 최종 결정됩니다.

- 발급과정 및 승인여부와 무관하게 항공사 및 입국 심사관에 의해 입출국이 거부될 경우, 또는 개인 신상의 문제로 비자발급이 불가하여 여행예약이 취소 될 경우, 여행사 및 대행사는 책임이 없으며 여행상품,항공,호텔 취소 수수료 발생시에도 여행자 본인 부담입니다. (수수료 발생 시 별도안내예정)

- 단, 90일 이상체류, 뉴질랜드 입국거절 경험 시 관광방문 외 목적의 방문자는 별도(개별)의 뉴질랜드 비자를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1일

2020.02.04 (화)

◈ 미팅시간 : 18시00분

◈ 미팅장소 :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카운터 '하얀풍차투어' 데스크 앞

◈ 공항 담당 연락처 : 010 - 9448 - 5852

인천

[CI163] 20:45 인천 국제공항 출발 / 타이페이 향발 (비행시간 : 약 2시간 40분)

 

타이페이

22:25 타이페이 공항 도착 후 환승

 

[CI053] 22:55 타이페이공항 출발 / 브리즈번 향발 (비행시간 :  약 9시간 15분소요)

 

호텔 
식사 조식 :     중식 :     석식 : 기내식
2일

2020.02.05 (수)
브리즈번

10:50 브리즈번 공항 도착 후 연계수속(동일 비행기 재탑승)

 

[CI053]13:00 브리즈번공항 출발 / 오클랜드 향발

 

 

 

오클랜드

19:15 오클랜드 국제 공항 도착

 

입국 및 세관신고

뉴질랜드 New Zealend
뉴질랜드 New Zealend
남태평양에 위치한 영연방 국가로, 쿡 해협을 사이에 두고 북섬과 남섬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남반구에 위치해 한국과는 계절이 정반대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매년 27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고, 반지의 제왕, 호빗 등 수많은 영화의 제작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수도는 인구 40만명의 웰링턴이지만 실질적인 중심도시는 인구 150만명의 오클랜드입니다. 웰링턴은 뉴질랜드 정치, 행정 중심도시로 정부기관이 밀집되어 있으며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경제, 금융, 상업의 중심지로 뉴질랜드 주요기업의 본사 및 장거리 국제항공노선이 위치해있습니다.

 

오클랜드 Auckland
오클랜드 Auckland
뉴질랜드 노스(North)섬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1865년까지 뉴질랜드의 수도였던 오클랜드는 실질적인 중심도시인 오클랜드는 150만명의 인구와 뉴질랜드 경제, 금융, 상업의 중심지로 뉴질랜드 주요기업의 본사 및 장거리 국제항공노선이 위치해있습니다.

 

 

▶뉴질랜드 관광비자

2019년 10월 01일부터 일부 외국인 방문객과 통과여객은 뉴질랜드로 들어오기 전에 반드시 NZeTA(뉴질랜드 전자 여행증)을 받아야 합니다.

 

◆ 신청방법 및 비용

1. 모바일 앱 : NZD $44 (NZeTA 어플리케이션)

2. 웹 페이지 : NZD $47 (http://nzeta.immigration.govt.nz/)

※여행사 대행시

- 대행비 : 5만원

- 개인 기록정보지 및 동의서 작성 필수

- 최소 출발 2주일 전까지 담당자에게 별도 요청

 

◆ 유효기간

2년 또는 여권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함

 

◆ 소요시간

신청 날짜로부터 최대 72시간 소요

 

◆ 주의사항

- 뉴질랜드 비자/전자허가증/NZeTA 발급 후 여권정보가 변경되면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발급 후 여권 기재사항을 신청서에 잘못 작성했을 경우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승인 후 뉴질랜드를 여행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나, 최종 입국여부는 해당국가의 입국심사관에의해 최종 결정됩니다.

- 발급과정 및 승인여부와 무관하게 항공사 및 입국 심사관에 의해 입출국이 거부될 경우, 또는 개인 신상의 문제로 비자발급이 불가하여 여행예약이 취소 될 경우, 여행사 및 대행사는 책임이 없으며 여행상품,항공,호텔 취소 수수료 발생시에도 여행자 본인 부담입니다. (수수료 발생 시 별도안내예정)

- 단, 90일 이상체류, 뉴질랜드 입국거절 경험 시 관광방문 외 목적의 방문자는 별도(개별)의 뉴질랜드 비자를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한식
3일

2020.02.06 (목)
오클랜드

호텔 조식 후

오클랜드 남서쪽에 위치한 와이토모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와이토모 동굴

-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종유석, 석순 관광

- 뉴질랜드와 호주의 일부 지역에만 서식하는 반딧불이의 은하수같은 향연 감상

와이토모 동굴 Waitomo Caves
와이토모 동굴 Waitomo Caves
와이토모 ·루마쿠리 ·아라나우이 동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밀턴 남쪽 80km 지점의 와이파강 지류에 면하고 있습니다. 와이모토 동굴은 반딧불이의 서식지로서 알려져 있어 동굴 속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어, 유충이 발하는 미광이 땅속에 선경을 이루어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듭니다. 동굴 내부는 수많은 광장과 작은 방으로 나누어지며 천장은 종유석, 바닥에서는 석순이 마치 숲을 이루듯 늘어서 있습니다.

유황온천의 휴양도시 로토루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 폴리네시안 스파 온천욕 체험

폴리네시안 스파 Polinesian Spa
폴리네시안 스파 Polinesian Spa

폴리네시안 스파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온천으로 로토루아의 호수가에 자리잡고 있으며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UK Conde Nast Traveller Magazine)에 의해 지속적으로 세계 10대 스파에 선정되고 있다. 일반성인풀의 경우 7개의 다양한 미네랄 풀을 갖추고 있으며 아름다운 호수의 뷰를 감상하며 친구들과 함게 어울리기 좋은 장소이다.

준비물 : 수영복, 수건 (각 $5에 대여가능)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4일

2020.02.07 (금)

호텔 조식 후

▣ 로토루아 시내관광

- 붉은 아름드리 나무들이 빽빽한 레드우드 수목원에서 즐기는 산림욕

-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로토루아 호수 조망 및 가버먼트 가든 관광

레드우드 수목원 Redwood Forest
레드우드 수목원 Redwood Forest
로토루아 근교에 있는 레드우드 수목원은 쥬라기 공원의 촬영 배경이 되기도 했던 곳입니다. 뉴질랜드 임업 시험장이 있으며, 아름드리나무들이 하늘을 가릴 정도로 빽빽하게 들어 차 있습니다. 2차 대전 당시 목숨을 바친 뉴질랜드 병사들을 위해 산림청 직원에게 비공식적으로 준 미국 캘리포니아산 레드우드를 육종하기 시작하여, 지금의 레드우드 수목원이 되었고, 뉴질랜드 정부의 초청을 받은 한국인 소장이 책임자로 있습니다.

 

로토루아 호수 Lake Rotorua
로토루아 호수 Lake Rotorua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에 있는 호수로 표면적이 2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타우포 화산지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이 호수는 최후 분출은 24만년 전에 일어났으며, 분출 이후에 화산 아래로 용암로가 붕괴되었습니다.

 

▣ 아그로돔 농장 방문 및 팜투어

- 뉴질랜드 전통 농장 테마파크, 양털깎기쇼, 양쇼, 양몰이 개쇼 등 관람

아그로돔 농장 Agrodome Farm
아그로돔 농장 Agrodome Farm
드넓은 농장에서 노니는 수많은 양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농장내부에 있는 공연시설에서 펼쳐지는 양털깎기 쇼를 볼 수 있습니다.. 양털깎기 쇼는 하루에 세번 이루어지며 1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쇼가 끝난 후에 쇼의 시범을 보인 목양인부가 공연장 밖의 울타리안에서 목양견이 양몰이를 하는 시범을 선보입니다. 지금까지는 몰랐던 다양한 양의 종류를 배우고, 양털 깎기 쇼, 새끼 양에게 젖 주기, 소에게 먹이 주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팜투어 (FARM TOUR) - 아그로돔 농장 팜투어란, 트랙터를 타고 아그로돔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생생한 동물들 , 알파카, 타조, 양, 에뮤와 사슴을 직접 보면서 먹이주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체험. 위 과일 과수원으로 이동하여 키위과일 쥬스, 와인을 맛 보실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 됩니다

 

▣ 와까레와레와 마오리 민속촌

- 마오리민속쇼 관람

- 마오리 원주민의 전통음식인 항이식 중식

- 간혈천, 진흙열탕 관광

 

 

요트의 도시 오클랜드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오클랜드

▣ 오클랜드 시내 명소 관광

- 오클랜드 상징인 하버브릿지, 미션베이, 마이클조셉세비치 관광

하버브릿지 Auckland Harbor Bridge
하버브릿지 Auckland Harbor Bridge
하버 브리지는 오클랜드의 세인트메리스 베이와 노스코트를 잇는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에 속합니다. 6년의 건설 기간을 거쳐 1959년에 완성이 되면서 오클랜드 북부 경제에 큰 영향을 주었고 이곳에서 바라보는 야경도 매우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의 번지 점프 회사로 유명한 A.J.Hackett에서 운영하는 하버 브리지 클라임과 40m 높이의 스릴 넘치는 번지점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점프대까지 걸어가는 길도 스릴 넘치는 추억이 될 것 입니다.

 

미션베이 Mission Bay
미션베이 Mission Bay
미션베이는 많은 사람들이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곳입니다. 해변이 수영하기에 안성맞춤이며 세일링과 카약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구경할 수 있고 롤러브레이드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광욕을 하면서 커피나 식사를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 이기도 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항이식    석식 : 한식
5일

2020.02.08 (토)
오클랜드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

 

[항공미정] 오클랜드 국제공항 출발 / 퀸스타운 향발 ( 비행시간 : 약 1시간 55분)

퀸즈타운

퀸즈타운 국제공항 도착

퀸스타운 Queenstown
퀸스타운 Queenstown
1862년 부근의 애로타운에서 사금이 발견되어 골드러시를 일으켰으나 수년 만에 금광의 고갈로 쇠퇴하였지만, 현재 와카티푸 호의 관광과 코로넷산에서의 스키, 해미티지와 밀퍼드사운드를 연결하는 알프스와 빙하, 빙식호, 피오르드에의 관광지로 유명합니다. 퀸즈타운은 퀸즈타운, 페른힐, 벤 로먼드, 프랭크톤, 켈빈 헤이츠, 클로즈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아름답고 품위있는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시내관광

- 세계 최초 상업적인 번지점프를 시도한 카와라우강의 점프대

- 1800년대 골드러시 당시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는 타운 관광

카와라우 브릿지 번지점프 KawarauBungy
카와라우 브릿지 번지점프 KawarauBungy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한 카와라우 번지점프대는 퀸스타운에서 23km 떨어진 카와라우 강에 설치된 43m높이의 다리 위에서 하는 번지점프 입니다. 1988년 하켓(A.J.Hackett)이 세계최초로 상업적인 번지 장소로 오픈한 곳으로 번지점프의 원조격인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물 바로 위까지 떨어지도록 하지만, 원하면 물 속에잠기게도 해줘 스릴있는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애로우 타운 Arrow Town
애로우 타운 Arrow Town
퀸스타운 시내에서 북동쪽으로 2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고 경치 좋은 마을로,역사적인 유산을 보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당시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옛 금광촌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중심가인 버킹엄 스트리트(Buckingham St.)를 따라 100년이 훌쩍 넘은 아담한 건축물들이 늘어서 있고 몇몇 쇼핑가와 운치 있는 카페, 식당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애로 강변과 주변에는 광부들이 사용했던 오두막집과 상점이 남아 있어 견학이 가능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 호텔 상황에 따라 테아나우, 크롬웰, 와나카, 고어, 인버카길 등 기타 지역 숙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공항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6일

2020.02.09 (일)
퀸스타운

호텔 조식 후  

▣ 거울호수, 호머터널 경유

- 20년만에 완공된 터널로 밀포드사운드로 가는길에 반드시 거쳐야하는 호머터널

-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주로 물이 맑아 주변의 풍경이 거울에 비치듯 투영되는 거울호수

호머터널 Homer Tunnel
호머터널 Homer Tunnel
호머 터널(Homer Tunnel)은 1954년 개통된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랜드 지방의 도로 터널입니다. 밀퍼드 사운드와 테아나우 그리고 퀸즈타운을 연결합니다. 더런산맥을 통과하는 길이 1,219m의 1차선 터널이며 봉인되고 확장이 될 때까지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긴 자갈표면의 터널 중 하나였습니다.

 

거울호수 Mirror Lakes
거울호수 Mirror Lakes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에 < Mirror Lakes >라는 일명 거울호수라는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뉴질랜드 남섬 그 유명한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길에 대부분 거쳐가는 곳인데 제법 유명한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울호수라는 명칭 답게 호수뒤로 펼쳐지는 산과 하늘이 그대로 호수에 비춰지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밀포드사운드

▣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밀포드 사운드 관광

- 약 1만 2천년 전 빙하에 형성되어 웅장한 원시림을 간직하는 곳

- 밀포드 사운드 유람선 탑승하여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즐기며 식사하는 선상뷔페

- 바다로 낙하하는 폭포수를 직접 맞을 수 있는 스털링폭포 감상

- 만년설이 녹아 형성된 폭포 등 피요르드 해안의 절경 감상

- 라이언 마운틴, 마이터 피크 등 기암괴석 관광

 

※ 기상악화로 인해 밀포드사운드 일정을 못할 경우 「TSS 언슬로우 증기선」 일정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Fiordland National Park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Fiordland National Park
뉴질랜드 최대의 국립공원으로 빙하 침식으로 이루어진 날카로운 계곡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이어지는 이 곳은 뉴질랜드 남섬 남서부 사우스랜드 지방의 서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피오르드랜드에는 브라운 폭포와 서덜랜드 폭포가 위치해 있는데,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낙차가 큰 폭포 중 하나입니다.

 

밀포드 사운드 관광 Milford Sound trip
밀포드 사운드 관광 Milford Sound trip
밀포드 사운드는 12,000년전 형성된 피오르드 계곡으로 테즈만 해에서 내륙으로 15km 뱃길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크루즈 여행에서 볼 수 있는 1200m 놀피의 절벽과 그곳에 형성된 수풀지대가 장관 입니다. 또한 스털링 폭포는 만년걸이 녹아 생성된 폭포로 그 높이가 155m 입니다. 낙하하는 폭포수를 직접 맞을 수 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사자 모습의 '라이언마운틴'과 바다에서 솟아난 산 '마이터 피크'등 기암괴변도 볼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

퀸스타운으로 귀환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호텔 상황에 따라 테아나우, 크롬웰, 와나카, 고어, 인버카길 등 기타 지역 숙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한식
7일

2020.02.10 (월)
퀸스타운

기상 후 공항으로이동

 

 

 

▣ 마운트 쿡 관광

- 푸카키, 데카포 포수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 감상 및 선한목자의 교회 관광

-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컨터베리 대평원

- 마운트 쿡 국립공원의 웅장한 만년설 조망

 

마운트 쿡 Mount Cook National Park
마운트 쿡 Mount Cook National Park

뉴질랜드의 남섬에 위치한 국립공원 중 하나입니다. 가장 가까운 타운은 65 km 떨어진 토와이제루입니다. 공원 내에 있는 아오라키 마운트쿡 마을은 직원, 가이드 등이 사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1953년 10월 보호 지역으로 등록되어 있던 지역을 포함하여 국립공원으로서 정식으로 지정되어, 1990년에는 인근의 국립공원들과 함께 테와히포우나무 국립공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마운트 쿡은 19세기의 캡틴 쿡에서 유래하며, 아오라카는 마오리어로 구름을 뚫은 산이라는 뜻에서 유래하고 있습니다.

 

푸카키 호수 Lake Pukaki
푸카키 호수 Lake Pukaki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빙하호로, 면적은 80㎢입니다. 맥켄지 베이슨(Mackenzie Basin)의 북쪽 가장자리를 따라 북남으로 흐르는 3개의 고산 호수 중 두 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호수는 빙하가 유입되어 특유의 파란색을 띠는데, 빙하로부터 나온 극도로 미세한 바위 입자 때문입니다. 호수는 남쪽 끝에서 푸카키강(Pukaki River)으로 흘러 나갑니다.

 

 

데카포 호수 Lake Tekapo
데카포 호수 Lake Tekapo
테카포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맥킨지 분지의 북단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 있는 3개의 호수 중 최대의 호수입니다. 면적은 83km2이고, 해발 700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수는 빙하에 깍인 암석의 분말이 녹아 있기 때문에 밀키블루라는 신비한 청록색을 띠고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선한 목자의 교회 Church of the Good Shepherd
선한 목자의 교회 Church of the Good Shepherd
선한 목자의 교회는 테카포의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회입니다. 마을에서 인접한 호수 옆에 돌로 지어진 교회는 종간파간의 화합을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 처치로 이동 ( 약 3시간 30분 소요)

크라이스트 처치 Christchurch
크라이스트 처치 Christchurch
크라이스트처치의 역사,문화,자연,생태 환경을 아우르는 크라이스트처치 시민들의 휴식처 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뉴질랜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며 가장 영국적인이자 정원의 도시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캔터베리 대평원을 배경으로 곡물·양모·농기구의거래가 활발하고, 고무·식품 등의 공업도 발달되어 있습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중식    석식 : 한식(연어회)
8일

2020.02.11 (화)
크라이스트처치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

[시간미정] 크라이스트처치공항 출발 / 시드니 향발

 

시드니

시드니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호주 입국 시 주의사항]
[호주 입국 시 주의사항]

▶호주/뉴질랜드는 세계적으로 검역이 까다로운 국가로 음식물 소지의 경우 입국 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고의 혹은 실수로 신고하지 않은 음식물에 대해서 벌금이 부과될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반입금지 : 과일, 달걀, 육류, 식물, 씨앗, 피혁 및 깃털과 같이 가공되지 않은 품목

- 반입가능 : 김치, 김, 고추장, 컵라면 등 진공 포장 상태의 음식물 (신고후 반입)

- 주류 : 성인(18세이상) 1인당 최대 2.25리터

- 담배 : 성인(18세이상) 1인당 담배 25개비

 

▶모든 【의약품】은 반드시 신고해야함(전통의약품, 건강식품 포함)

-전통의약품(한약성분포함) 중 일부는 멸종 식물이나 동물제품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함

-신고 하지 않는 경우

*호주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을 소지하고 있는경우

*처방전을 소지하고 있으며 반입하는 양이 3개월치 이하일경우 (영어 처방전을 소지하는 것을 권장함)

 

시드니 Sydney
시드니 Sydney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주의 행정도시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입니다. 당시 영국의 각료였던 시드니경의 이름을 딴 것으로 그 후 시드니는 오스트레일리아 개발의 중심지로서 발전하였습니다. 포트잭슨만의 남안 일대는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시드니항의 항역이 되었으며, 이 항구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무역액의 1/4, 뉴사우스웨일즈주 무역액의 3/4를 취급합니다. 온화한 기후로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이 곳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 하나인 오페라하우스가 있습니다.

 

 

블루마운틴

▣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 3WAY탑승

- 에코포인트에서 3자매의 슬픈 전설이 담긴 세자매봉 등 장관 조망

- 과거의 석탄 탄광 레일을 개조하여 만든 RAILWAY(궤도열차)

- 총 544m의 곤돌라에 탑승하여 블루마운틴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는 CABLE WAY(케이블웨이)

- 투명한 바닥 아래로 절벽을 가로질러 협곡 사이를 이동하는 SKY WAY(스카이웨이) 탑승

- 거대한 대자연의 숲속 길을 따라 산책하는 WALK WAY(워크웨이)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Blue Mountains National Park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Blue Mountains National Park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국립공원 시드니에서는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그렌브룩, 카툼바, 빅토리아 산, 로라 등 26개의 마을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온대성 유칼립투스가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는 사암 고원 지대와 협곡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칼립투스에서 나오는 수액이 강한 햇빛에 반사되어 산 전체가 푸른빛으로 보인다고 하여 블루마운틴이라고 불립니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이곳은 , 총 8곳의 보호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레우라 빌리지 및 티폿박물관

- 호주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아기자기한 잡화점도 함께 구경할 수 있는 곳

- 세계 최대의 티폿 박물관으로, 랜티크한 티폿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곳

시드니 귀환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9일

2020.02.12 (수)

호텔 조식 후

 

▣ 오크베일 팜(OAKVALE FARM)에서 희귀동물 관람

오크베일팜 Oakvale Farm
오크베일팜 Oakvale Farm
오크베일 동물농장은 포트스테판에서 모든 세대를 불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코알라, 캥거루와 같은 호주의 동물들과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새들을 만날 수 있으며, 공원 입구에서 나누어주는 먹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직접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캥거루와 함께 뛰어다니며 노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드니

▣  포트스테판으로 이동

포트스테판 Port Stephens
포트스테판 Port Stephens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1770년 5월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지나가면서 영국 해군본부장이자 친구였던 필립 스티븐스 경의 이름을 따와서 명명하였습니다. 농사를 짓기에는 토양이 척박한 편이어서 역사적으로 큰 도시로 발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주요 항구로 부상하지 못했습니다. 항구 서쪽 해안과 북서쪽 해안 지역은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관목지대이고, 항구 어귀에 가까이로 지미스 해변(Jimmys Beach)부터 미올강(Myall River) 어귀까지 약 5km의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1970년대 이래 시드니로부터 이어지는 도로가 건설되면서 휴양지와 관광지로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 크루즈를 타고 야생 돌고래 관찰

- 크루즈를 타고 돌고래를 관찰하는 포트스테판의 대표 어트랙션

- 동부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고래 무리의 이동 모습 관찰

야생 돌핀크루즈 Dolphin Cruise
야생 돌핀크루즈 Dolphin Cruise
포트스테판은 돌고래의 수도로 불리는 곳으로 돌핀크루즈 또한 인기가 많은데, 포트스테판에서 크루즈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6~8월 사이에 야생 돌고래와 떼 지어 이동하는 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호주의 자연 속에 사는 야생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  4WHEEL 자동차를 타고 사막위로 달리는 사막투어

- 아나베이의 모래사막으로 이동하여 4WD로 사막 질주 및 모래 썰매 타기

사막체험(사륜구동 4WD,모래썰매) Desert Experience
사막체험(사륜구동 4WD,모래썰매) Desert Experience
사륜구동 4WD를 타고 모래 언덕을 넘나드는 사막투어와 경사각도 60~70도의 가파른 25M 길이의 모래언덕에서 모래썰매를 타는 신나는 경험도 가능합니다.

 

시드니 귀환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10일

2020.02.13 (목)
시드니

호텔 조식 후

▣ 동부해안 관광

- 시드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드니의 부촌 '더들리페이지'

- 남태평양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갭팍'

- 시드니 시민들이 사랑하는 '본다이비치'

더들리 페이지 Dudley Page Reserve
더들리 페이지 Dudley Page Reserve
본다이 비치에서 언덕을 오르면 산등성이에 도착을 하게되며, 그곳 드넓은 곳에 잔디가 한없이 펼쳐진 전망대가 바로 더들리 페이지입니다.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란 지명이 붙은 이유는 이곳은 원래 더들리 페이지라는 사람의 개인소유의 땅이었으나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혼자보기에는 아깝다고 여겨 자신의 사유지를 시드니시에 기부를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또한 기부한 이곳의 아름다운 전망이 망가지지 않도록, 양도조건으로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갭팍 Gap park
갭팍 Gap park
빠삐용이라는 세계적인 명화에서 주인공 빠삐용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마지막 장면으로 유명해진 갭 파크는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에서 조금 내려간 곳인데 겹겹이 층이 진 기암절벽 아래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의 경치가 매우 훌륭합니다. 절벽 틈새로 보이는 시드니의 바다 경관이 아름답다 하여 갭 파크라 불립니다. 마치 인공적으로 깎은 듯한 절벽이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 시간 파도에 돌이 깎여 나간 모습의 기암괴석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절벽이 90도로 떨어지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위험했지만 지금은 펜스로 안전장치를 모두 해놓았습니다.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시드니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약 8km 거리에 위치하며, 황금빛 모래사장과 푸른빛의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부티크 상점들이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본다이 마켓이 열려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본다이 비치는 세계 최초로 해상 구조대가 창설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변의 이름인 본다이(Bondi)는 호주 원주민인 어보리진의 언어로 '바위와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처럼 이곳은 파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 덕분에 서핑을 하는 서핑족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수영할 때는 높은 파도를 주의해야 합니다.

 

▣ 시드니 항만에서 런치 크루즈

시드니 하버 런치 크루즈 Syd harbour lunch cruise
시드니 하버 런치 크루즈 Syd harbour lunch cruise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등을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호주산 신선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는 런치 크루즈입니다. 달링 하버를 출발해 시드니 항만 주변을 순항하면서 점심 뷔페를 약 2시간가량 여유롭게 즐실 수 있습니다. 크루즈 내에 요리할 수 있는 다이닝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갓 조리되어 나온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테이블은 레스토랑 느낌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와인이나 플레인 와인, 맥주, 탄산음료 등은 따로 주문하지 않으면 시원한 미네랄워터가 제공됩니다. 새우를 기본으로 야생 굴이나 홍합 등 계절에 따라 2~3가지 해산물과 호주 현지인들이 즐기는 요리 몇 가지, 샐러드, 과일, 디저트 등이 마련됩니다.

 

 

▣ 시드니 주요명소관광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호주의 대표 상징물로 꼽히는 하버브릿지 조망

-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촬영 포인트!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
호주를 대표하는 오페라 하우스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973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2세에 의해 정식 개관했으며, 1957년 국제 설계 공모전에서 당선된 덴마크의 건축가 욤 우촌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의 특이한 모양에 대해 조개껍데기나 혹은 요트의 흰 닻을 형상화시킨 모양이라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와는 달리 오렌지 조각에 의해 창출된 디자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내부는 콘서트 홀과 오페라 극장, 드라마 극장, 연극관의 4개 주 공연장을 비롯해 약 1천여 개의 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버 브릿지(Harbour Bridge)
하버 브릿지(Harbour Bridge)
시드니 하버 브릿지는 싱글 아치(single arch)형 다리 중에서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시드니항의 상징입니다. 해면에서 도로까지의 높이가 약 59m인 대형 다리이며, 마치 옷걸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리 전체 길이는 1,149m로 뉴욕의 베이욘 다리 보다 약 60cm 짧습니다.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파이론 내부를 통해서 다리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인도가 있어 북쪽으로 걸어갈 수도 있습니다. 1988년 호주 건국 2백주년을 맞아 다리의 외곽에 녹색의 조명등을 설치하여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Mrs Macquarie's point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Mrs Macquarie's point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번에 담을수 있는 포인트 제 5대 총독인 라클란 맥콰리의 영국출장으로 남편을 그리워하던 맥콰리 부인이 가장 좋아했던 경치로 자주 앉아 있던 의자가 있는 이 곳은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관광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뷰 포인트로 뽑히는 곳입니다.

 

▣ 파일런 전망대

 

시드니 공항으로 이동

 

[CI052] 시드니공항 출발 / 타이페이 향발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현지식
11일

2020.02.14 (금)
타이페이

04:30  타이페이공항 도착 후 환승

 

[CI1610]  07:50 타이페이 국제공항 출발 / 인천 향발

 

11:15 인천 국제공항 도착

호텔 
식사 조식 : 기내식    중식 :     석식 :